삼청동 19th
오랫만에 만난 문경언니와
땡볕에서 명동을 돌아다닌 결과....
우리는 사람많은 곳과 어울리지 않는다며...
그나마 사람없는 조용한 카페를 찾겠다고
삼청동에 가기로 했다..
주말에 삼청동은 정말 사람이 넘치지만
평일 점심때쯤에는 명동보다야 없겠지...
하며 열심히 걸어서 갔다..
가끔 신는 하이힐을 한번 신어줬더니
발은 아프다고 난리!
역시 난 하이힐은 아니야...
난 여자인데...
마음속으로 갈등을 하며
사람이 없는 카페를 찾은 결과!ㅎ
구석진 곳에 있는 한적한 19th 카페를 찾아냈다!



깔끔한 내부
시원한 에어컨 바람..
걸어오느라 땀 범벅이 된 우리에게는
파라다이스!!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했지만 메뉴판을 보니 거의 카페다.>
그래도 더운 우리는

맥주와 녹차쉐이크를 마시며
밀린 수다를 왕창왕창
넓은데 반해 사람이 없어서
좋았던 카페
이젠 조용한 카페가 좋다!ㅎ
땡볕에서 명동을 돌아다닌 결과....
우리는 사람많은 곳과 어울리지 않는다며...
그나마 사람없는 조용한 카페를 찾겠다고
삼청동에 가기로 했다..
주말에 삼청동은 정말 사람이 넘치지만
평일 점심때쯤에는 명동보다야 없겠지...
하며 열심히 걸어서 갔다..
가끔 신는 하이힐을 한번 신어줬더니
발은 아프다고 난리!
역시 난 하이힐은 아니야...
난 여자인데...
마음속으로 갈등을 하며
사람이 없는 카페를 찾은 결과!ㅎ
구석진 곳에 있는 한적한 19th 카페를 찾아냈다!
깔끔한 내부
시원한 에어컨 바람..
걸어오느라 땀 범벅이 된 우리에게는
파라다이스!!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했지만 메뉴판을 보니 거의 카페다.>
그래도 더운 우리는
맥주와 녹차쉐이크를 마시며
밀린 수다를 왕창왕창
넓은데 반해 사람이 없어서
좋았던 카페
이젠 조용한 카페가 좋다!ㅎ


